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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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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순아 수필가 / 동화작가1960년 전북전주에서 태어나 전북의대간호대를 졸업하고 여수지역 초등학교에서 보건교사로 근무하다가 2020년 여수종고초등학교에서 퇴임하였다.

2000년 전북일보 신춘문예에 수필 빨래를 널며, 2004년 무등일보 신춘문예에 동 화 토끼풀꽃 선물이 당선되어 등단하였으며, 새가정지에 1년 동안 장편동화를 연재하였고, 한때 오마이뉴스및 지역신문과 방송에서 여성수필 코너를 담당하기도 하였다.

김종완 평론가는 배순아 수필은 문체가 간결하고 투명하면서도 아름다운 우리말을 잘 활용하여 있어, 문장 공부에 도움이 될 만하고, 인간과 사물을 따뜻한 시선으로 관조하면서도, 일상성을 벗어나지 않는 남다른 사유를 전개해나가는 특성이 있다고 평했다. 또한 윤삼현 박사는 배순아의 글이 응집된 진실과 함께 공명을 일으키며 행간에 묻어 있어, 전체적으로 정겹고 따뜻하다고 말했다.

여수수필총무로 약 15년 동안 동인활동을 했으며, 직접 글을 쓰고 삽화를 그린 장편동화 꽈당, 넘어진 날>을 출간하였고, 2019년에는 전라남도문화관광재단 지원을 받아 에세이집 <게으른 혀>를 펴냈다.

그 외 동시집 <감자가 뿔났다>, 장편동화 <등대가 된 하멜>에 삽화를, 계간지 동시 먹는 달팽이의 표지화를 1년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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